20120417 우리반 명선이 회의 - 안산지역복지협의체

2017.10.28 20:31

우리반명선이 - 초등학생이 말하는 장애인 친구를 대하는 방법 <= 영상보기 

우리반 명선이.pdf


안산지역복지협의체 장애인식개선 영상제작 과정의 회의 내용입니다. - 한 편의 영상이 나오기 위해서 협의체의 구성원들과 의견을 나누며 생각을 모은 과정이 귀해서 공유합니다. 


영상의 방향이 바뀔 수 있는 건가요?
학교 방송시스템에서 상영되는 것인가요?

선생님들에 대한 
선생님들의 필요성이 인식이 되면 
아동들한테 자연스럽게 영상을 가지고 
선생님들이 지도 하게 되면 
실질적으로 전달되지 않겠냐? 

지금까지 이야기된 부분은 
장애 개념, 장애 특성을 가지고 보편적인 것을 보게 할 것인가?
장애의 보편적인 특성을 다 이야기 할 것인가 고민 

초등학교나 
장애인식이 필요한 학교는 활용하는데, 
반응이 괜찮았다고 인식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이성종) 인권위에서 나온 영상자료중에 
시각장애인 입장에서 나온 애니메이션이 있고요 
그런 소스들을 교사들에게 활용방법을 알려주는 방법

요즘 장애관련 영화 
초등학생의 반응이 좋은 
상영중인 '달팽이의 별' 시각청각 중복장애인이 어떻게 의사소통을 하면서 살아가는가 ?
초등학생 단체 관람이 많답니다. 

다큐멘터리 인디영화라서 
상영관이 없어질 가능성이 있어서 초청상영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은데 
시각장애인이 점화.. 손으로 타이핑 치듯이 하는 .. 

기존의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하는 사람의 노하우를 

5,6학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관련 
기존 교육을 알면 좋겠고, 
실무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놓으면 
교육현장 가서 장애인식 교육할 때 

애자 아니에요 장애인이에요 
눈높이에 맞는 용어를 찾아내고 
그러면서 교사에게 어떻게 하셨는지 이야기를 들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학급을 대상으로 하는데, 
실무자 얘기는 
학급을 대상으로 하다보면 
제한이 있어서 
5,6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해야 하지 않나?

교사를 대상으로 차라리 주제를 잡고 하는 것이 낫지 않겠나/? 
필요하면 외부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서 

대상을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할 것인지 
교사를 대상으로 할 것인지 

교육을 받는 사람은 아이들인데, 
직접 투입해서 
교육을 시행하는 방법상의 문제가 
전체 학급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교사에게 먼저 하고 
교사가 아이들에게 활용할 수 있게 
대상은 변화가 없는 거죠 

장애인을 지원할 때 
장애인을 지원 하는 것 보다, 엄마 아빠를 지원하는 것이 효과적 

내용적인 것은 안 된 건데, 
그럼 좀 더 쉬워지지 않을까? 

내용의 차이는 
똑같은 것을 다섯 번 한다는.. 

이제부터는 본질적인 것으로 집중해서 
한 학교를 대상으로 몇 학.. 

교사를 먼저 하고 친구들에 대한 것을 하면서 피드백을 주든 평가까지 한다면 
회기로는 맞아서 변화치도 확인할 수 있고 

교사들에 대한 교육, 교사가 학생에 대해 교육하고 결과치를 확인 하고 
회기를 물어본게 1회기부터 연속적으로 되는 건지? 


초등학생에게 어떤 내용을 알려줘야 하는가?
교사를 통해서든, 아이들에게든 

정보를 알려주시면 그걸 가지고 만들수 있다. 

장애아동의 강점을 살려줄 수 있도록 하고 
이런 내용이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 

초등학교 5,6학년 대상으로 갈 때 구체적인 내용

장애부모.. 
얘는 특별하긴 하지만, 
아주 특별한 건 아니에요 
조금 다른 부분이 있는 건데 

무조건 도와줘야해 
이건 못해를 
함께 할 수 있고 
아이특성마다 다른데, 

지적아이는 친근감을 잘 하고 
자폐성 아이는 반대에요 

그런 아이를 이해할 수 있는 영상이었으면 좋겠어요 



불만행동 같은 것에는 이유가 있을 텐데 
그런 부분.. 을 

얘는 도움을 받아야만 돼.. 시선을 
초등학생이 안 그런 시선은?

너무 과하게 하는 것
유발될 수 있어요 교육 후에 

어른들도 장애인 있을 때 
판단하기 힘들잖아요 
아이들도 그래요 
마냥 도와주면 안돼 라고 했을 때 
어디까지 도와줘야 할지 판단해야 하잖아요 

아이들 입장에서 
나에게 물어봐줘 

도움이 필요한 지 , 같이 놀 건지 
뭘 하자는 건지?
나한테 물어봐줄래?

대답을 안 하죠 
의사표현이 안 되니까 

질의 응답보다는 시간을 보면서 패턴을 인정하는 것이 
그쪽에서 원할 때 응대해 주는게. 

나하고 놀래?도 
같이 놀자고 한 번만 해주면 
발달장애는 아직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그만큼 살았다고 해도 다 달라요 
다운증후군도 다 다르고 
고유특성이 다 다르기 때문에 똑같이 할 수 없어요 

대상을 선생님으로 하고 
선생님들이 교육하게 되면.. 
선생님들이 

선생님들에게 교육을 심어주면 
아이들을 교육할 수 있는
내용을 던져줘야 하지 않을까?

아동대상으로 만들고 
교사를 대상으로 교육할 때는 장애유형을 알려주고 하면 
우리 반에 있는 애는 이 장애구나 
선생님이 발전해서 전달해주는 
개개인의 아동에 대해서는 할 수 없으니 
아동 영상에는 보편적인 내용이 들어가야 하고.. 

포괄적으로 갈 것인가?
장애유형을 다 설명할 것인가?

학교의 대부분 장애는 발달장애가 많아요 
세 가지에 대해서 동영상을 만들고 
개개인의 특성이 있잖아요 
그 특성에 대해서는 

자폐성 지적장애 뇌병변의 보편적 특성을 동영상안에 들어가고 
아동 개개인에 대해서는 선생님이 스스로 알 수 있게끔. 

지금 얘기 준 것 처럼 
영상이 지난 번에 시리즈로 
쉬웠던 게 명확했잖아요 
영상제작도 되었던 것이기 때문에 

이번에도 우리가 모두를 다루진 못하니까 
세 가지 정도만 해서 
짧게 만들면 안되나요?
지난 번 처럼 필요한 선생님이 쓰시는 거에요 

그것을 교권이니까 
수업을 어떻게 활용할지는 우리가 생각하지 않아도 되니까 
우리는 주된 자료만 제공을 하는 거에요 

일차적인 목표는 선생님의 인식을 개선한다고 담고 ㄴ
나아가서 학급에 영향을 준다는 것

자폐에 대한 것을 영상을 만들고 
사례를 다루면서 하는 걸로 
세 개 정도 장애유형을 나눠서 만들면 어떨까 생각

소스들을 보여주면서 활용하라고 하는 것.. 

여러 매체나 찾을 수 있는 것 외에 
자주 찾기 쉽지 않은 
특정된 것에 대해서 자료를 만들면 
교육 매뉴얼을 만드는 것이거든요?
그런 형태로 가는 것도 좋겠다. 

협의체가 지역의 역할로 가고 

잘 찍혀져 있는 영상, 영화도 있어요 
장을 만들고 볼 수 있는 기획만 해도 되어요 

직접 안 만들어도 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나 우리가 중심이 되어서 
지역에 맞게 활용이 되도록 
지속가능하게 활용되게 하려면 

차라리 

고민을 해보자는 말씀 

초등학교 5,6학년 장애인식개선을 생각하다 보니 
포괄적인 내용을 주면서도 
초등학교 학생들이 학교에 있는 장애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아예 초등학생이 설명하는 
봉사 잘 하는 초등학생을 찾아가서 
자기가 만나 보니까.. 
시각장애인을 어떻게 만났고 
잘 하고 있는 초등학생이 말하는 장애인 친구를 만나는 방법 

이렇게 해서 봉사하는 게 아니고 
그냥 같이 만나기만 하면 되더라 
라는 결론이 이끌어지는 
초등학생이 직접 만나는 모습을 보여주면 어떨까요 ?


섭외가 어려울 것 같네요 
형제, 가족, 친구가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복지관에 봉사를 잘 와서 
가족단위 봉사를 하는 모임 없어요?

있긴 있는데, 
대상에 대해서 개념 정리를 해야 할 것 같아요 

선생님들에 대한 교육 개념으로 가면 매뉴얼이고요 

지금까지와의 이야기와는 판이 다르기 때문에 
교육계에서의 매뉴얼은 현실과 전혀 동떨어질 것이니 
우리가 보충해주는 정도로 하면 
매뉴얼 보강이 되지 않을까 

교육자료가 사회복지에서 만든 자료인대도, 
구체적이지 않고 
더 확 와닿는 내용은 우리가 찾아야 한다는 거죠 

우리도 현장을 잘 모를 수 있어요 
선생님들은 직접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장애학생이 있는 초등학교 선생님이 
잘 어울리게 하는 
짝궁을 정한다.. 

아이들 대상 교육이 맞으니 흔들리면 안되요 

선생님을 만나다 보면 나올 수 있어요 
자폐아 학생이 있는 교실의 아주 훌륭한 선생님을 찾아서 

신학기에는 아직 아이를 잘 파악하기가 

선생님중에도 그런 걸 잘 해 오셨던 분은 
신학기든 
그분의 노하우를 정리해서 
다시 아이들 말로 바꾸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선생님이 못 해봤어.. 

어찌보면 
현직에 있는 사람에게 

도우미반 같은 경우 경험이 있고, 

일반학급에서의 선생님이 잘 하는 케이스 
어렵지 않겠나 싶은데, 
매년 통합반을 대상으로 하는데, 
신청해서 나가는 학급의 교사 마져도 

사회복지에 대한 경험이 
교사와 사회복지사는 급이 틀리다고 판단하고 있어서 
교사는 상위레벨이고 
사회복지사는 .. 
\
학교를 지원해준다하면 어려운 부분이 있고 
협의체에서 지원해준다면 
교사를 대상으로 뭘 하겠다는 정보제공은 괜찮은데, 
교육으로 가면 
반응이 .. 

민감한 부분이긴 한데..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정보를 제공해주고 
추가적인 정보를 원하는 분이 협의체를 통해 얻을 수 있다고 

처음에 논의를 했었어야 했는데, 
좋은 안건이 나오니 혼란스러운 거에요 

초등학교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야 겠다고 한 것도
시간이 급해서 대상도 급하게 정하고 
심사숙고해서 한 것이 아니라 
일정에 쫒겨서 진행하니 
논의 과정이 없었어요 

정리가 잘 안되어서 
전체적으로 진행 방향이라는가 이런 게 맴돌고 있는 것 같아요 

결론 내리긴 어렵지만, 

열어놓고 고민하니.. 

급하게 잡으려면 학교측에 전달이 잘 안될 수도 있고 
미묘한 영향이 있을 것 같으니 
내용을 숙고는 하되 
어떤 방향으로 가는 게 좋을지를 생각해서 

학교사회복지사랑, 교육쪽에 오신 분을 
사전에 만난 다음에 올 께요 

여러 각도로 열어놓고 
그걸 가지고 현실적인 것을 얘기해보되 
너무 그쪽에 맞춰 가긴 어려우면 
수정보완 하는 형태로 가고 
빠르게 다음 진도로 넘어가고 

우리가 추측만 하니까 
학교사회복지사, 교육지원청
소통가능하니 확인해 볼께요 

저도 각 분야별로 갖고 계신 
좋은 소스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초등학생 대상으로 보여줄 만한 것을 미리 보고 회의 하자 

시각장애인 애니매이션.. 각자 보시고 아이디어를 합치면 어떨까요?
숙제.. 

방법적, 주제나 이런 것은 분과장과 확인하고 
오늘 이야기가 진행되지 못한 .. 
이게 정리가 되어야 영상이 나오죠?

5,6학년 대상으로.. 

시간적인 여건이 허락된다면 
어느정도 알려드리고 생각해오기 


작성자

Posted by 공감하는 카메라 이감동

작성자 정보

삶의 현장에서 가치를 발견, 기록, 확산하여 사회의 복지를 이루는데 기여합니다. feelca@hanmail.net 연락은 010-6287-6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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