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브론 그곳 사람들의 이야기 - 07 손님대접 팔라펠 아이들 놀이 재치

2017.11.01 17:12

팔레스타인 빛 그림 전시회 

헤브론 - 그곳 사람들의 이야기 <=팜플렛 내려받기

손님 대접을 즐거워하는 





마이스네 집 저녁 초대 받은 날 



팔레스타인 식 커피대접 




팔라펠










아이들의 노는 소리만큼 아름다운 것은 없다


사진 찍어 볼래?


이스라엘과 아이낳기 경쟁을 하니, 동네 길가에서 놀고있는 개구쟁이들이 눈에 많이 띕니다. 

이 친구들과 따뜻한 시선을 주고 받으며 몇 마디의 대화를 나누는 것으로도 

과분할 정도의 관심과 진정성이 느껴지는 반가움을 선물로 받게 됩니다. 




양치는 목동

자동차가 다니는 길에 신기하게도 야과 염소가 수시로 다닙니다. 

무리지어 있을 때 보면 양과 염소가 구분이 안 가서 꼬리를 봐야 압니다. 

꼬리를 내린 게 양, 번쩍 들어 올린 게 염소 

그런데, 소년이 양을 치는 건지, 양들이 소년을 데리고 가는 건지




연 날리는 소년

엄청나게 큰 연을 날리는 소년, 한국과는 그 크기가 다릅니다. 

이곳의 바람이 그만큼 세기 때문인지, 연의 살이 나무로 되어 있고, 연 꼬리도 천으로 만들었네요. 

하늘높이 날던 연이 바로 이 친구가 날린 거였나 보네요. 



바람을 가지고 노는 아이

처음엔 연을 날리는 줄 알았는데, 이 아이는 헤브론에 흔한 

바람을 가지고 놀고 있네요 




재치있는 헤브론 사람들 




바람이 센지, 의자가 센지 
카페트는 알고 있습니다 

한국돈으로 만원(35nis세켈)에 이 많은 것을 주는 것은 아니겠죠? 

가시방석 

선인장이 오래되면 나무가 됩니다. 
가시가 있는 선인장도 기댈 곳이 될 수 있다는 이곳 사람들의 재치를 발견했습니다. 
조심해야 할 것이 하나 있는데 의자에 앉아서 졸면 안됩니다. 
잘못해서 머리를 뒤로 젖혔다가는.. 

학교에서, 동네에서 만나는 아이들



시험 끝난 날

팔레으사인의 학생들도 시험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한달이나 되는 시험기간 동안에는 재미있는 카메라 수업도 못했답니다. 

그나저나 23점 짜리 시험지를 받는 얼굴이 표정만은 만점이네요. 















해가 지도록 아이들은 뛰어놉니다


작성자

Posted by 공감하는 카메라 이감동

작성자 정보

삶의 현장에서 가치를 발견, 기록, 확산하여 사회의 복지를 이루는데 기여합니다. feelca@hanmail.net 연락은 010-6287-6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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