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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3/05/28 22:33


2002년 9월 28일 
일산의 세무서를 찾아갔다. 
사업자 등록증을 만들기 위해서 고민고민하며 찾아갔는데, 
접수부터 등록증을 받기까지 5분정도 밖에 안걸렸다. 

문제는.. 
도메인은 몇날 몇일을 고민해서 visualwelfare.net으로 결정해놓았는데, 
사업장 이름은 뭐죠.. 세무서 직원의 질문에.. 
'저 한글로 해야 하나요? 아니면 영어로 해도 되나요.. ' 

일의 시작 - 

가장 나다웠다고 판단한 일은? 
문제가 있었다면 ? 
앞으로 방향성은 ? 하고 싶은 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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