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카메라를든사회복지사

인터뷰와 영상스케치로 유튜브 콘텐츠 만들기

이감동 2024. 9. 9. 13:00

인터뷰와 영상스케치로 유튜브 콘텐츠 만들기 20260428b.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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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 발표 자료를 pdf로 변환한 자료입니다. 참고할 영상이 유튜브 링크 형태로 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강의계획서-인터뷰와 영상스케치로 유튜브 콘텐츠 만들기 - 복지영상 이성종 20250325.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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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보수교육에서 강의 하는 자료입니다. 

강의목표 : 사회복지 프로그램과 일상에서 인터뷰와 영상스케치 촬영으로 메시지를 담은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게 됩니다

강의 개요 : 1. 보물같은 이야기 알아차리기 2.  진심이 느껴지는 인터뷰  3.정보를 보여주는 영상스케치 촬영 4.공감이 되고, 참여하고 싶은 유튜브 기획을 주제로 사회복지현장의 사례를 가지고 어떻게 콘텐츠를 만들 것인지 알게 됩니다. 

 

□ 우리 기관의 보물같은 이야기와 유튜브 콘텐츠 기획

- 인물 : 사람 이야기, 이용자, 자원봉사자, 후원자, 오래된 인연

사건 : 프로그램 이야기, 문화가 된, 자랑하고 싶은, 잘 하고 있는

배경 : 지역사회 이야기, 사람들 살아가는 이야기, 동네 탐방

□ 마음을 들려주는 인터뷰 촬영

- 인사, 라포 형성, 거절을 호감으로 만드는 카메라 워킹

- 이야기가 하고 싶어지는 맞장구 인터뷰 ‘내가 왜 이런 것도 말하고 있지?’

- 존경하는, 비심판적인, 적극적이면서 조용한 경청

- (질문 리스트 보다) 대화 내용에서 심층 인터뷰 하기

- 사람들 인터뷰로 프로그램 설명하기

□ 정보를 보여주는 영상스케치 촬영

- 이야기 들으며 보고 싶었던 내용 인서트 촬영 - 사진, 책, 공간, 정성의 흔적

- 인터뷰 공간의 재발견으로 심층 인터뷰 ‘아까 이야기 한 게 이것 인가요? ’

장면으로 이야기 촬영

- 은유법, 대유법, 인서트 컷으로 표현하기 – 보이지 않는 걸 보여주기

□ 말을 보여주는 영상편집

- 인터뷰 장면의 편집과 제작원리

-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편집하고, 공유하고

갤러리에서 편집법, 편집 어플 Vllo, Kinemaster... 기초 원리

저는 복지 형상 이성종 감독입니다. 사회복지사인데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일로 2002년부터 영상을 제작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사회복지기관의 홍보 영상이나 다큐멘터리 여러 기념 영상 이런 것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요즘엔 유튜브 콘텐츠를 업로드해 달라는 기관도 있어서 정기적인 콘텐츠라든가 이런 걸 만들고 있고요.

오늘 보수 교육을 통해서 여러분께서 간단한 인터뷰와 현장을 보여주는 스케치만으로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인터뷰 영상 스케치로 유튜브 콘텐츠 만들기 어떤 내용을 강의하는지 여러분이 하시게 될 거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갖고 있는 스마트폰 있죠? 스마트폰이 아주 훌륭한 인터뷰와 영상 스케치를 할 수 있는 좋은 도구입니다.

제가 처음 이 영상 일을 시작을 할 때만 해도 카메라를 구입하는 게 되게 부담이 된 일이었는데 이제 스마트폰이 나온 이후로는 아주 훌륭한 녹음기와 방송 장비 그리고 편집하는 장비까지 다 됩니다.그래서 여러분이 갖고 있는 스마트폰을 다시 한 번 재발견을 하셨으면 좋겠고 요즘 모두가 AI가 다 만들어준다고 하는데 사실 사회복지 현장에서 만나는 우리가 만나는 많은 사람들은 카메라 앞에서 말하는 걸 너무 어려워합니다.

그래서 그분들의 속마음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이끌어내는 거는 강의를 듣고 있는 여러분 사회복지사분들이 가장 잘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어떻게 하면 우리가 거절하는 마음 나 싫다고 하고 창피하다고 하고 어 부끄럽고 나는 나가면 안 돼 이런 거절을 하시는 분들을 어떻게 그분들을 호감으로 바꾸면서 적극적인 자기 진심을 표현할 수 있게 했는지 그런 카메라 워킹을 주로 말씀을 드릴 겁니다.
그리고 이제 인터뷰라 하면은 많은 분들이 면접을 보는 그 자기의 경험을 생각하실 텐데요.

응접실에서 딱딱하게 시험 보듯이 하는 면접이 아니라 여러분이 만나는 사람들과 대화하듯이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그런 즐거움을 여러분이 촬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그래서 인터뷰는 문장 단위로 문단마다 이렇게 딱딱 끊어서 글을 쓰는 것처럼 영상도 문장 단위로 한 한 20초 30초 그 정도씩 녹화를 멈췄다가 다시 시작했다 하시면서 말의 핵심 내용만 촬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야기가 하고 싶도록 맞장구를 잘 쳐주는 게 여러분이 앞으로 잘 하실 방법이고요.
아마 상담하시거나 사회복지사가 다른 사람들과 대화할 때 맞장구 치는 대화 기법은 충분히 많이 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그걸 그대로 카메라를 들고 녹음을 하든 영상 촬영을 하든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경청하는 방법으로 이렇게 추임새를 내는 거 있죠. ‘그랬군요, ~ 어머나!’ 이런 추임새들을 넣는 거를 인터뷰 촬영을 할 때는 한 박자 늦게 어 그래 이러면서 하면은 앞에 말하는 사람의 대화 내용과 내가 하는 추임새가 섞이지 않도록만 하시면서 하면은 나중에 편집할 때 좋은 소스가 될 수 있고요. 그리고 이렇게 소리로 내지 않고 고갯짓을 한다든가 눈빛으로 계속 반응을 하는 식으로 경청하고 있다라는 신호를 잘 주시는 것으로도 인터뷰가 잘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원칙이죠 비판적이지 않은 그런 방법으로 상대방을 평가하는 것보다는 아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면서 잘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여러분 인터뷰를 누구를 해야 될까? 무엇을 해야 될까? 고민되신다면은 기관에서 기존에 발행했던 소식지 한번 보시고요.

오늘 기관의 로비에서 만나는 사람들 마주치는 사람 후원하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람들 한 분 한 분을 심도 깊게, 궁금했던 거를 얘기를 나눠보시면은 지금까지 여러분이 알고 있지 못하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는 그런 인터뷰를 할 수 있게 될 겁니다.

자 그러면은 어떻게 인터뷰와 영상 스케치를 하는지 그 방법을 얘기를 할 건데요. 그리고 인터뷰와 영상 스케치 같은 경우는 상영 시점을 즉시로 하시는 게 제일 좋습니다. 이번 주에 있었던 인터뷰를 바로 다음 주에 아니면 바로 현장에서 보여준다든가 이렇게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촬영하더라도 그거를 꼭 굳이 많은 사람들이 보는 데서 상영하는 게 아니더라도 그냥 손바닥에 있는 스마트폰을 같이 보면서 ‘방금 하신 말씀이 이렇게 녹화되었어요’ 하고 그거를 인터뷰하는 분이랑 같이 현장에서 보는 것도 훌륭한 상영이 됩니다.

그렇게 하면서 관련된 사람들하고 보는 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카톡으로 공유한다든가 유튜브에 올리시고 이걸 또 공유해서 널리 알리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공감을 하면서 출연을 자꾸 경험을 시키는 게 좋습니다.그래서 자르고 싶고 보여주고 싶지 않은 부분이 있을 때 편집하는 도구가 영상 편집 도구인데 그런 편집 도구들을 제가 오늘 여기서는 캡 컷이라는 영상 편집 도구랑 키네마스터 정도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