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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하고 지금하고 동사무소 차이 

옛날에 행복센터는 
아주 문턱이 높고 행정적으로 지금하고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모르는 서민들이 
민원을 가면 그걸 세세하게 알려주려고 생각을 안해요 
민원이 알아서 물어야 만 그거를 알려주지만, 
요즘에는 동 직원들이 찾아가서 
협의체처럼 이웃이 잘 사나 못 사나 
밥을 굶나 
찾아가서 하지만 
옛날 같아서 죽은 사람 많아요 

굶어 죽은 사람.. 

요즘에는 결손가정 어떻다 하면 
국고에서 복지를 찾아서 
그 사람을 살 수 있게끔 
주거 환경에서부터 여러가지를 행정에서 해주잖아요 
요즘하고 예전하고 엄청나게 
옛날에는 죽을 사람이 요즘엔 사는 거에요 

시범적으로 하잖아요 
다른 데도 해야 된다는 말씀 

우리 옥포2동이 거제시에서 허브센터로 

행복센터 허브가 최초로 시발된 지점인데, 
직원들이 찾아가는 행복센터 운영하고 있어요 

이것이 전국적으로 확산이 되어야 해요 
첫째 거제시에서 먼저 확산이 되고 
전국으로 체제가 구축이 되어서 
소잃고 외양간 고칠라 하지 말고 
죽고 난 뒤에 행정에서 잘못된 다 할 필요 없고 
있는 거 없는거 
36개 통장님들이 각 자기 통의 자기 통의 이런 사람이 있는가
없는가 제일 먼저 행정 인선에서 발굴하고 있어요 

우리는 뭐 주민들을 위해서 고지서를 배부할 수도 있고 
여러 경로로 주민을 접할 기회가 많으니까 
많이 알잖아요 
통장들이 집집마다 다니면서 
우리통에는 배 곯는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조사를 해서 

행정계장 직원들한테 항상 수시로 보고를 해요 
보고를 하면 우리는 그런 사람을 보고만 하면 
행정에서 세세하게 어떻게 되었는가 원인을 규명을 해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면 지역보장협의회에서 

모니터링 해서 어떤 집에는 
먹는 거, 이런 것도 지원을 하고 
동 행복센터에는 
나눔냉장고 
라고 일종의 우리가 티비 보고 벤치마킹 한 거지만, 
요 경상 남북도 중에서는 처음이지 않나 
그래서 사실 차상위 계층ㅇ.. 
거기를 이용하는 사람들 보면 
우리 행복센터 오면 냉장고 안에 당신이 좋아하는 
라면도 있다 
군것질 할 과자도 있다 
당신이 돈이 없어서 못 사먹고, 밥하기 싫은 사람 
지역 주민들이 

가져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거기에 채워주는 사람이 있어요 

냉장고를 채워주는 일이 저희 일이에요 
수시로 가져가고 
직원들이 그것을 관리를 해요 
건강에 관여된 식품이니까 유효기간이든지 
맛이 변질 될 수 있으니까 
여러사항을 행복센터에서 관리도 하고 
하는 일 참 많습니다. 

통장님 역할이 전에는 심부름? 
이었다면 지금은 의미있는 발걸음? 

그렇죠
옛날에는 일선에서 이런 행정 고지서 
어떤 거 있냐하면 
적십자 회비, 
그런 고지서를 통장들이 배부를 하고 이러지만, 
지금은 통장들 하는 일이 
내 이웃의 어떤 사람들이 곤란을 당하고 
생계 어려움을 겪지 않나 이런 일을 많이 합니다. 

내가 발로 뛰는 게 정책이 된다는 체험?
그렇고 통장님들이 
도시지역이라도 아파트, 단독주택하고는 
통장 업무가 틀려요 
흔히 말하는 
이장님들 말하는 
시골 이리 가면 농촌이다 보면 
마을 방송이라든지 
호수가 작다보면 
마을 이장쯤 되면 다 외워요
 
골목가면 누구집 있다 알지만, 
도시지역은 
아파트 지역은 25층에서 내려오면 편리하지만, 

독립가구.. 
제가 480가구 정도를 관리를 하고 있어요 

통장 업무가 지금은 이렇게 
도로명 주소로 알기 쉽게 했지만 
그 이전에는 
지번은 여기 저기.. 뒤죽 박죽 해서 
우리 통장을 하면 집 찾는다고 외운다고 하면 일 년 다 가버려 
그런데 지금은 도로명 해서 조금 수월하고 
그래도 도시지역은 원룸, 다가구 주택 이게 많다 보면 
참 어렵습니다. 
주로 낮에는 세대 구성원들이
대우, 삼성조선 일하러 가면 다 없어요 
가면 잘 없어요 
세대 구성원이 들어오는 시간과 
통장이 방문하는 타임이 절묘하게 맞아야 만날 수 있지 
고지서 하나 
취학 통지서 하나 배부 하려 하면 
맞벌이 부부인데, 
나가서 좀 늦게 일곱시 반 여덟시 들어온 다고 가정했을 때 
가면 애들만 있어요 
애들도 없는 경우도 있고, 
한 번 두 번 .. 
메모를 남겨요 
참 세대 구성원집에 자기 애기가 취학통지서 나오면 
꼭 수령해야 한다 
이런 거 

통장들이 하는 일은 또 일 년에 한 번 두 번 
일제 조사를 하면 저 세대를 다 돌아요 
480가구를.. 

그때는 아파트 단지에서 일주일 걸릴 

삶을 책임 지는 것 같다.. 
그래서 
우리가 이 지역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해 보면 
못사는 사람, 차상위 계층 발굴 .. 
가면 단체가 참 많아요 
바르게 살기, 적십자, .. 11개의 관변 단체가 있는데,
지역보장협의체에서 이웃 돕기를 하자 했을 때 
우리 관변단체 적십자, 바르게 살기.. 여성 위원들이 많아요 
오면 40명 오십명 모여서 
열심히 
지역의 리더라는 것을 느낄 수도 있고 
우리가 보람이.. 

내가 뭐 마을의대장인데 이리 생각하면 못하고 
이장, 통장을 하면서 
여기가 도시 지역도 있고,농촌 지역도 있어요 
그 하천에 가보면 생활 쓰레기 버리는 거 
우리 통장들이 아니면 못 하는 청소 구역도 있어요 
자기 가정에서는 바퀴벌레 한 마리 보고 놀라고 하는데, 
거기 가면 쥐 죽은 거 까치 죽은 거 
하천에 버려 놓잖아요 
고무장갑 끼고, 벌레 먹은 것도 우리.. \

옆에 예신 분 지역보장협의체 여성 위원, 통을 26통 통장님 

다 이런 행사 청소라든지 이런 더운 날씨에 청소 하기 싫지요 
통장이기 때문에 열심히 합니다. 

그런 걸 보면 통장의 사명감이 옛날에는 
요즘에는 
통장님들도 많이 찾아가서 낮은 자세로 많이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또 문재인대통령 
청와대 인터뷰 보니까 
몇통 통장님 할때 그거 볼 때 통장이 나왔잖아요 
우리 통장님들이 이런 걸 많이 봤으면.. 


찾아가는 게 뭐가 좋은 거에요?
다른 

우리가 찾아가서 하는 게 좋은 거는 
우리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행복센터가 이런 일 하는 거 잘 몰라요 
계도를 한다고 해도 다 알 수 없어요 
찾아가서 해 줌으로 해서 
보도가 되어 알게 되고, 
홍보가 되어야 알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찾아가는 게 좋아는 거에요 

도움이 필요한데 안 오시는 거에요 ?
잘 안 오죠 

나눔 냉장고는 마중물.. 

설치해 놓음으로 인해서 편안하게 
이런 일을 하는 구나 
먹거리가 있구나 
우리가 찾아가듯이 
행복센터를 찾아올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나눔 냉장고라고 생각합니다. 

안찾아 가면 안 되는 분들.. 

그분들이 몸이 불편하신 분도 계시고 
소외되어서 이 사회에서 
만나지 않으려고 기피하는 분도 계신데, 
그런 분을 우리가 봉사를 통해서 
적십자에서 하는데, 
그런 분들 많이 발굴 할 수 있어요 
우리는 발굴 위주로.. 
발굴을 안 하면 몰라요 
그 사람들 내 스스로 나오질 않아요 
말 안하죠 
이런 좋은 기회를 모르고 있어요 

원래 있는 사람이 나가서 얘기 잘 하지만, 
없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낮춰서 
내세우기 싫은 거에요 

통장들이 목소리를 표현해주는?
일깨워서 좋은 취지 있다 
같이 화합하고, 얘기도 같이 해주고 
이러면서 세상을 다시 보는 눈으로 바꿔 드리는 거죠 

그 노하우를 동사무소 직원에게 알려주는.. 


동에서 사실 내근을 하다 보면 
속속들이 알 수 없잖아요 
우리는 일선에서 뛰니까 
접촉하기 쉽잖아요 

젓가락 숟가락 알거든요 
가까이 가기가 좋은 

그렇게 동 사무소 직원에서 알려주면 
동사무소 직원들이 세세하게 
찾아가서 면담도 하고 
필요한 거 어떻게 세세하게 그때부터는 
세대를 지원하기 위한 

행정복지센터 담당자로 부터 되면 
우리 지역의 
옥포동의 복지관과 연계해서
사례회의를 해요 
돕기를 하자 이렇게 목소리가 나오면 
우리 옥포2동에 설치되어 있는 지역보장협의체 
그다음에 복지타운에 있는 행정직원 
우리 동장님, 
복지회관의 관장님, 담당자들 모여서 
진지한 회의가 되지요 
이런 홍길동 집이 있는데, 가난하고 어려운 가정이 있더라 
진짜 도움이 필요하더라 
그때부터는 관변단체 동원 계획을 세우죠 
인력 동원을 몇 명, 어떻게 도울지 소요 경비가 얼마나 드는지 
몇 일간, 지속적으로 할 것이냐 
모든 복지센터 담당 계장님이 다 해요 

그러면 전에는 어렵거나 문제를 보면 
안타까워 하고, 일시적으로 잠깐 도와주는 거였다면 
지금은 그게 아닌 것 같네요 

그때는 일회성,, 
배고픈가 보다 쌀 한 포대하고, 옆에 좀 주고 끝났어요 
그랬었죠 

지금은 지역보장 협의체가 생기고 행정타운이 생김으로 해서 
기관이 협조에서 장기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거죠 

집청소 주거환경 개서 
청소부터 시작해서 싱크대 교체 사업 
세대 안에 벽지 바르기 바닥 깔기 
화장실 같은데.. 참.. 

깨끗하게 안 써요 

이런 사업이 옥포2동만 할 것인 아니고 
다른 동에도 모르는 분 많은데 
발굴해서 다른 동도 많이 펄져 갔으면 좋겠습니다.

김춘희 옥포2동 26통장 

그래서 제가 지역보장협의체 민간 위원장을 맡아서 
통장 협의회 회장겸 겸직을 하면서 
통장님들 독려하고 사업을 추진해 왔어요 
그래서 
초창기에는 우수사례 발표 나가서 
이 나이에도 불구하고 거제시 전체에 
우수사례 발표 나가서 
잘 하지는 못 해도 열심히 한 결과 
우리 옥포2동이 최우수를 한 경험이 있어요 

우리 행정복지센터 직원들도 
내가 공무원인데, 
복지센터 안에서만 근무하는 것이 아니고 
주민을 위해서 지원하러 나가게 된다면 
나가면 참 재미있어요 
6급 계장님도 나가는데, 
9급까지 다양하게 있는데, 

오늘같이 더운 날 땀흘리고 해보면 
참 보람이 있습니다. 
행복센터를 찾아오는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해 주는 것도 좋지만, 
행복센터 직원들이 찾아가서 
나가서 그런 일을 한다면 더욱 더 보람될 거에요 

삶의 체험, 극한 지업도 체험해 보잖아요 
직원들도 해보면 
젊은 사람들이 해보면 
아주 보람되고 좋은 것 같아요 

다른 데는 주민센터인데, 
옥포2동은 행복센터입니다. 

행복센터는.. 동네에서 주민들에게 어떤 곳이다 정의?
행복센터는 우리 옥포2동 동민에게 행복을 주는 콘추럴 타워다.. 

공무원은 모든 국민에게 
봉사자다 

요번에 그 대선을 통해서 
청문회를 통해서 
열심히 티비를 보면서 배웠어요 

공무원은 모든 국민에게 봉사자다 

옥포2동 직원이라고 해서 
서울에 있는 사람한테도 봉사자고 
서울의 행복센터 직원도 거제도 시민의 봉사자다 

모든 국민에게 
공무원은 어디에 있던 

갑자기 남북 통일이 된다면 
평양의 동사무소를 옥포2동 직원들이 제일 먼저 가서 
행복센터를 개설 한다면 
저도 갈 꺼에요 

노하우 전해줘야죠 
공무원은 행정 시스템을 전수할 거고 
저는 평양 무슨 동, 그 동민한테 
이런 행복센터 역할 전수하러 가고 싶어요 

다짐?

저는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 저는 우리 행복센터 직원,
우리 지역보장협의체 위원 다 같이 
자기가 맡고 있는 
통부터 먼저 철저하게 
우리 그물을 빠져 나가지 못하게끔 
내가 관할 하는 통부터 
손길이 빠뜨리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내 통을 아무도 슬프지 않도록.. 

그 시를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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