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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영상/다문화

다문화인터뷰

공감하는 카메라 이감동 2011. 1. 16. 18:57
   
  작성일 : 2009/04/08 11:20 (2009/04/08 11:21)
001-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최스페타라나에요.
우즈베키스탄에서 왔어요.
한국에온지 거의 6년 넘었어요.
지금 평택대학원에서 다문화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있어요.
앞으로고 공부마치고 외국인 대상으로 일하는 회사에 취직하고 싶어요.
지금은 열심히 공부하고 한국어도 배우고 있어요.
이제 봄에 한국어능력시험 보려고 해요.
지금은 한국에 오자마자 아들 낳고 또 임신하고 또 아들 낳고 했어요.
아들 둘 있는데, 큰 아들 내년에 학교 들어가요.
아들 앞에서 좋은 엄마 되고 싶어서 많이 공부 하고 있어요.

자원봉사활동
우리 사회복지라서 사회복지 실습하고 있어요.
화성시에 있는 외국인근로자 센터에서 실습을 하고 있어요.
거기서 외국인들 많이 만나서 어려움을 느껴서 진짜 힘들다고 생각해요.
이런 센터가 있으니깐 진짜 좋아요.
센터가 외국인들한테서 돈도 안 받고
봉사적으로 도와주고 있으니깐 진짜 좋아요.
외국인들이 한국말 잘 못하잖아요.
외국인들한테 사장님들한테 월급 잘 안줘요 퇴직금도 못 받아요
외국인근로자센터에서 그 사장님 목사님이에요.
진짜 착하신분이에요. 그리고 외국인들 위해서 지금 열심히 일 하고 있어요.
외국인들하고 같이 노동부에가서 신고도 하고 외국인들이 6개월, 1년정도 달라고 그러고 외국인들이 진자 행복해져요. 일부러 인사하러 와요.
명절때도 사괴 과일 이라든가 우리 센터에 선물로 줘요. 고마운마음으로.

초등학생들 대상 공부방.
제가 대학교에서 다문화와 영상과목들었어요.
그때부터 가케라에 대한 관심이 생기고 사진도 그때 많이찍었어요.
사진찍기를 많이 해봤더니 실력이 늘어났나봐요.
아는 선생님이 혹시 애니메이션 보조강하고 하고 싶냐라고물어봐서
바로 취직했어요.
일하면서 진짜 재미있었요.
방과 후 초등학생 대상으로 애니메이션 강사로 하고 있는 회사에요.
저는 교사한테 보조 역활 했어요.
학생들이 진짜 재미있어했어요.
꼬마들이 자기 손으로 애니메이션으로 그려놓고
캐릭터 만들고 아이클레이 점핑클레이로 만들어서
애니메이션 촬영도 했어요.
진짜 너무 재미있었어요.
아이들이 카메라가 너무 신기해서,
자기 손으로 리모콘으로 만져도보고. 눌러보고
우리 선생님이 애니메이션 가지고서 회사에 들어가서
편집하면 진짜 멋있는 거 나와요. 교육 끝나고 그리고 꼭 시사회 열어요.
시사회에서 아이들이 진짜 신기하고 이걸 우리 손으로 만들었네 이거 했어요.
그날 감동이었어요.
좋은 기억도 많이 있고 아주 좋았어요.

우즈베키스탄 공부방아이들에게 문화소개
지난 2008년 8월부터 수원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다문화 강사 강의 들었어요. 그리고 6개월지나서 12월 달에 수료했고
그 다음 부터 실습 많이 했어요.
유치원에 가서 한국아이들 앞에서 자기 나라 소개했어요.
아이들이 자기 나라밖에 모르니깐 너무 신기해 했어요.
선생님 어떻게 오셨어요?
비행기 타고 오셨어요?
그리고 자기 원래 다문화 강의할 때 전통옷 입어요.
전통 옷 입고 모자쓰고 그랬어요.
우즈베키스탄에서 왔으니깐 그 말로 했어요. 진짜 신기했해요.
우즈베키스탄 말로 어떻게 인사하는지도 가르쳐 줬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강의 끝나고 하헤? 그래요. 우리나라 말로 안녕. 마지막 인사에요.
아이들한테 여러 사진보여주고 전통인형도 보여줬어요.
나라에서 어떤 명절있는지. 어던 집에서 살고있는지, 어떤 음식먹는지,
지금 우리 우즈벡학생들이 어떻게 사는지 보여줬어요.
아이들이 진짜 재미있어했어요. 아이들이 우즈벡가고싶어요 했어요.

앞으로 하고 싶은 일 다짐
제가 이번 2009년 말에 졸업할거에요.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은요.
외국인 대상으로 일하는 복지센터라던가
아님 회사도 괜찮아요.
제가 아마 다른 것이라도 제일 잘 할수있는 거
자기나라말 제가 외국인이니깐

외국인이여기와서 어떤 힘든점이있는지
뭐하고 싶은지 제가 느껴봤으니간 제가 알아요.
상담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복지센터에서
제가 만약에 상담도우미 아니면 통역사 도우미 되면 좋겠어요.
지금은 제가 3월 달부터 화성시에서 건강가정센터에서 한국어보조강사로 나갈거에요.
우리 결혼이민자들한테 한국어 공부할 때 어려움이 있을 때 도와주고 싶어요.
선생님한테 말하기 어려우면 저한테 쉽게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전달 역할 같은 부분 될 수 있으면좋겟어요.

마음의자세
제가 한국에 온지 6년넘었어요.
지금 거의 한국사람다되었는데
아직도 느껴요
무시하는 건 좀있어요.
어디가도 외국 자기 말로 친구끼리 이야기하면
이웃사람들이 이상하게봐요.
저도 한국사람 인데 왜 그렇게 하는지 마음이 좀 힘들어요.
그리고 한국사람들도 외국인이라서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안될것같아요.
우리 외국인들도 똑같은 사림이에요.
결혼이민자들이 거의 잠깐 오는게 아니라
결혼하고 계속 끝까지 살자고 마음으로 왔으니깐
부드럽게 우리를 받아들였으면 좋겠어요.
이제 우리아이들도 유치원도 다니고 학교도 다닐 텐데
거기 학교에서도 혹시
왕따 시킬까봐 좀 신경 많이 쓰고 있어요.
걱정이 많아요. 그거 혹시 그건 없어 졌으면 좋겠어요.

그거 하기위해서 제가 열심히 공부하고
한국아이들한테도 아동 아이들부터 계속 다문화 강의 같은데
계속 나가고 있어요.
혹시 한국아이들이 다른 나라 잘 알고 있으면
다른 나라에도 똑같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
거기도 똑같은 오래된 역사도 있고 오래된 문화도 있어요.
그것도 존중하고 서로 사이좋게 지내고 행복하게 살면 좋겠어요.


한국 문화 잘 모르니깐 전달 못해요.
그 애니메이션 딱 보여주면
아이들이 이런 동요도 있다. 저보다 더 잘알아요.

지갑 속 사진 보여준다.

저 이번달에 끝나요. 실습
실습은 토요일 일요일 가요.
일요일에 사람들 많이와요.
지난주 일요일에 50명정도 왔어요.
상담선생님들이 진짜 바빠요.
주말에 정신없어요.
거기는 자기 한국말 잘 모르니깐 사장님이 월급 안줘도 할말이 없어요.
경제가 어려우니깐 거기 그만둘수도없어요.
다른 일자리 찾기 힘드니깐 근로자들이 그냥 일하고 있어요.
어쩔수 없이 석달 넉달 지나도 월급이 안나오니깐 어쩔 수 없이 센터에 와요.
상담선생님들이 신고신청하고 등록도하고 노동부에도 신고도해요.
그리고 거기서 진자 열심히 아니깐 월급 받을 수 있게 만들어요.
다른 센터보다 확률이 더 높다고 해요.
그래서 너무 유명하니깐 천ㅇㄴ에서 오고 수원에서오고
수원에서 화성까지 뫄요. 부산. 전라도에서와요.
기차 5시간 타고 센터에 와요. 유명해요.
제가 법적으로 잘 몰랏어요. 여기 센터에오니깐 이렇게 하면 월급받을수 있다.
퇴직금도 1년넘어야 계산한다고 해요. 지금 사장님들이 경제가 어려우니깐 계약서가 1년 해도. 하루가 더 빨리 짤라요. 할말이 없어요. 그땐 할말없어요. 아까워도.

20090310-006
외국인들 중에 엄마들중에 큰문제에요.
우리는 차별받아도 어른들이니깐 힘이 있으니깐 넘어갈 수있어요.
우리아이들은 아직 잘 모르잖아요.
똑같은 친구 한국친구가 왜 괴롭히는지 몰라요.
그래서 가끔씩 뉴스에서도 봤어요. 한국 아이들이 왕따도 시키고
우리아이도 똑같은 외국인이니깐 그렇게 힘든생활하면
학교 가기 싫잖아요. 학교에 안가면 어떻게 공부해요. 제가 외국인이라서 집에서 공부 못시커요. 그래서 꼭 학교 가야 똑같은 교육 받을 수 있는데 학교에서분위기가 안 좋으면,
아이가 가기 싫으면 그 때 큰일 날 것 같아요. 그래서 미리 걱정하고 머리가 지금부터 아파요.


008-

안녕하세요. 김 칼리나입니다.
저는 9년 전에 카자흐스탄에서 와서
지금 여기서 적응을 잘하고 살고 있습니다.
9년전에 가족을 이뤄서 현재 충청남도 홍성군에 살고 있다.
2년전에 평택대학교 들어와서 일반대학원에 공부해서
벌써 4학 차로 지금 공부하는 중입니다.
지식을 많이 얻어서 아주 만족스럽고 지금 다른 선생님들 한테 항상 그렇게 이야기해요.
꼭 기회있으면 공부하라고. 왜냐면 공부하면 사람이 보는 시각이 넗어지고
보람도 생기고 사회에 사는것에서 재미도 나요.
지금 이렇게 공부하는거 어렵지만 항상 희망이 있고 기쁨이 있었기에 만족스럽다.


010-
안녕하세요. 김 칼리나입니다.
저는 9년 전에 카자흐스탄에서 와서
지금 여기서 적응을 잘하고 살고 있습니다.
9년전에 가족을 이뤄서 현재 충청남도 홍성군에 살고 있다.
2년 전에 평택대학교 들어와서 일반대학원에 공부해서
벌써 4학 차로 지금 공부하는 중입니다.
지나간 1년 반동안 평택대학교 대학원에서 공부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는거보다
많은 느끼고 변화되는것 같다.
인생을 살면서 대학교 엣날에 다녔지만 그 때는 십대 이십대 됬는데 지금 삼십대 되어서
대학우언 생활을 하면서 인생이 지식을 보다 인생이 태도에 많이 배운것 같습니다.
또 자기 본국에서 아니고 외국에서 공부하는 것에 대해서 다른 면이있고.
배우는거는 완전이 다른것 같다.
지금 3학기 동안 공부하고 공부를 마치고 또 겨울에 사회복지기관에서 실습을해 본 적이 있 습니다.
또 새로 환경. 사람들을 만나면서 직접 일을 해보고 배우는 게 그 또한 많습니다.
왜냐면 사회복지에 대해서 한국에 와서 처음에 알았다. 왜냐면 공산주의 나라에서 어렸을 때부터 태어나서 컸지만 우리 공산주의 나라는 부족했다.
한국에 와서 그 분야를 알고 직접 가서 실습을 해보고
또 다른 것을 배웠다. 이 사회에서 도움이 필요로 하는 사람들 약자들
또 그 사회에서 도움을 받으면서 희망을 얻으면서 사는 것에 대해서
너무 감동. 좋은 것 같다.
저 같은 경우에는 결혼이민자 여성들에 대해 관심 많고
저도 그런 여성으로서 지금 이렇게 활동을 하면서 살고 있다.
그런 여성들과 같이 보름동안 부딪치고 활동하면서 프로그램 운영하였는데
많은 거를 느꼈다.
예를 들어 한국에와서 가족을 이뤄서 이렇게 살지만 생각 못하는 어려움을 당하면서
또 그 어려움을 다른사람들에게 이야기 못하는 경우봤다.
왜냐면 한국어 능력이 너무 부족해서 그래서 그 여성들의 어려움을 많이 당하고 있다.
홍성군에서 러시아권 여성 자주 모임을 지도 있습니다.
그래서 12월달부터 자조모임만들어서 3개월동안 자조집단을 그룹을 서로서로 모이기도 하고 집단을 지도하는 중인데 지금 처음하는일이라 많은 어려움 겪고 있지만 희망과 보람이 있다.
왜냐면 그 여성이 한국에 살면서 일단 아이들 전부 거의 아이들 키우고 있는데
자기 어린이 공부 하는 거 보고 또 엄마 똑같이 보고 공부하니깐 엄마도 열심히 공부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깐 그래서 희망이 있는 것 같아요.
왜냐면 3년전에 6년전에 와서 한국말 한마디도 못하는 사람들
간단한 편지. 일기도 써봤는데 다른 사람들과 대화나누는것 보면 아주 좋은 능력도
실력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주로 러시아권 여성들과 모이는 것아니고
다른 여성들과 많이 모이고 느끼는 것 또 한가지가 있으면
15년 전에 20년전에 한국에 들어와서 긴 기간 동안 살고 있지만
그 여성들 재대로 한국말 못하는 경우 있다.
그래서 이제 와서 한국말을 배우자고 복지관에 한글교실에 나오는 경우 있는데
그 여성들 노력을 보면서 너무너무 기쁘고 또 좋았다.
왜냐면 늦어도 지금이라도 그 언어를 잘 배워서 가서 사회에 나가서 사회활동을 하면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살아야지 그냥 집에서 일반주부로 있으면서
가족들한테 인정도 못 받고 자녀에게도 인정받지못하는 경우 많다.
그래서 이 사회에서 일도 해보고 활동을 해보지만 그렇게 못하는 여성들 너무많다.
그런거를 보면 속이 아프고 마음도 아프고 안타깝다.
그런 여성들을 위해서 나중에 일을 해보고 싶습니다.
한사람한테 희망을 주는거 거 또 사랑을 주면서 그렇게 사는게
일하는게 그게 소원이고 제가 하고 싶은데 나중에 하고 싶은일입니다.
그래서 최선을 다하고 그 일을 참석해 보고 싶습니다.

011-
현재 우리 사회에서 결혼이민자 지원 센터 같은 시설이 많이 생기고
이주민 센터가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9년전에 와서 그런 센터들 생기는것에 대해서 꿈도 꾸지 못했다.
어디서 한글공부를 하고 싶어도 그런 교실 센터 없어서
저같은 경우는 혼자 한글공부 뱌웠다.
그런데 지금 많이 생기니깐 그런 센터가서 봉사활동하면서 시간 보내고 싶다.
나중에 실령 많이 생기면 일하고 싶다.
지금은 대한민국 사실은 러시아권 여성들을 위해서 힘을 쓰고 노력한다.
또 한국말이 되니깐 초기 생활하는 사람들한테 도움줄수 있고
한국에 살면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일하고 싶다
제 활동하는 홍성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 등록되는 여성들 300명밖에 안되지만
그래도 대부분 그 여성들한테 와서 도와 줄 수 잇는 부분있으면
도와주고 위로도 해주고 그냥 일반이야기도 나누는게 중요한 것 같다.

저는 그동안에 살면서 지금까지 한국에 살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 도움을 받는 만큼 그 대가를 다른사람들한테 지불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또 다른 분야에서 제 능력에 필요하면 언제든지 협조하면서
도와주고 싶다.
그래서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을 주고 희망을 주는 역할을 했으면 만족스럽고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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