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지 않으면 외 1곡 해마다 2월이면 푸른교실에선 축제를 합니다. 2002년 우연이 알게된 푸른교실은 이제 돌지난 딸이 있는 저를 중고등학생 자녀가 있는 부모인양 착각하게 만듭니다. 격주 놀토에 있는 영상교육을 위해 이전의 공연자료를 다시 보다가 혼자보기 아까워 공개합니다. ============================= 사회복지현장의 역사를 기록하는 복지영상의 이성종입니다. www.visualwelfare.net feelca@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