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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친한 형인
현군이와 단짝이던 정우는
솔로인 형의 노래를
어느새 다 외워 버렸습니다.

식당에서도,
마당에서도,
형의 노래인 '주님만'을  곧잘 부를 수 있는 정우는

드디어
무대에서서 솔로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비록
미국의 가정에 입양되어서
합께 노래부를 순 없지만,

언젠가 정우와 함게 이 노래를 부를 거에요.

2분 27초




================<추가로 작성한 소개글 >============
영혼의소리로 합창단을 하다가
미국으로 입양을 간 박정우의 솔로 영상입니다.
현군이 형아가 하는 솔로 모습이 부러웠는지
곧잘 흉내만 내던 립싱커 단원인 정우는
언제부턴가 박자와 음정까지도 따라하고
자기만의 무대를 갖게도 되었습니다.

합창단 생활을 통해 더욱 활발해지던 정우는
2005년 공연을 마치고 미국으로 입양을 가서
부모님과 누나와 함께 잘 지내고 있을 것입니다.

2006년인가 공연에는 정우의 미국생활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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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쥬얼웰페어 이성종 감동 feelca@hanmail.net
카테고리:  비영리/사회운동

태그:  영혼의소리로  합창단  홀트일산복지타운  복지영상  이성종  박정우  주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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