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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회복지사협회 조경현 회장님

0000 대한사회복지회 과정 이야기. 2층, 3층 아동상담소, 미혼모 그룹홈 전국최초, 정원13명, 전부 선택해서 와..
0340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을 어떻게.. 소규모 단위.
0356 한 일년 다투다 작년 말부터 정부예산 받죠. 금년도 받고, 대구의 혜림원 똑같이 미혼모 시설이지만, 눈에 띄게 표가 나는 부분은.. 명절이나 토요일. 일요일 되면 찾아와요. 너무 많이 찾아와서 통제할 정도로.. 여기 있을때가 제일 편했다는 거에요. 개별적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줄 수 있고, 가정, 사회, 학교에 적응 할 수 있도록 사후지도가 이루어지고,
0503 특징은 25%정도는 자기가 애를 키우려고 해요. 요세 미혼모하고, 비혼모라고 하죠. 결혼안하고 애만 키우겠다.
0541 키우려는 미혼모가 많이 늘어나요. 그런 미혼모에 대해 지원해 준다든지, 직장을 찾을 때까지 2주간 이라도 위탁가정에 보호시켜준다든지.. 그런 것들을 하는데, 선진국을 닮아가요. 고등학교에 탁아소가 있는 거나, 주택에 생계비를 주고 하는 선진국의 그런걸 닮아 가는데, 그런 쪽으로 시도해 보려고 이거를 설치해 운영하는데, 아직 우리나라 여건은 힘들죠.
0647 시설이 너무 잘하면 다시 미혼모가 되게 하는거 아니냐 그런데, 미혼모라고 나은 생활 하지 말란 것도 없고..
0718 64학번이니까.. 33년짼가? 옛날 한국사회사업대학(대구대) 1회죠. 동기 교수 이야기
0809 그때는 거의 교재가 없었던 것 같아. 수업시간에는 두꺼운 노트하고 볼펜 두자를 가지고 가야 계속 설명도 거의 없었고, 특히 케이스웍 그룹웍은 원서를 전공한 교수도 잘 없었고, 번역해서 불러주는거 쓰고, 한시간만 빠지면 시험칠 때 어렵죠. 노트정리한거 빌려다가 공부하고. ..
0904 그때 체계적으로 실천을 공부하지 못하고, 행정이나 그런 쪽에 많은 과목이 배정되었던 것 같아요.
0946 기관도 적었고, 아동복지.. 그런 쪽에 진출 했던거 같아. 졸업하고 군대생활 부산에서 했는데, 동기들이 부산 아동상담소에 근무를 했어요. 제대하고 군대있을대 휴가대 면접하고 아동복지 지도를 12년 했어요.
1033 지금은 사회복지직 공무원이다 되었지만, 그때만 해도 아동복지법상 지도하는 임시직이여.. 처음엔 임시직, 별정직으로 또 일반직을 위해서 부단한 노력을 했는데, 내가 나올때까진 별정직도 안 되었어요.
1118 지금도 후배들에게 하는말은 앞으로 경력, 나이에 맞는 보수라든지, 타이틀이 주어져야지 같은 동기들 중에 국장, 서기관, 사무관 이상  했어요. 보수면에서 연금도 한 250나오고 괜찮았는데,
1202 82년도 형제복지원 사건.. 부랑인들 부산에서 강제노역, 폭행해서 사망하고.. 하이튼 우리나라 사회복지사건 중에 가장 큰 사건.. 이었죠.
1232 거기에서 가출아동, 부랑아동을 죽 상담했었는데, 지금 공무원 봉급의 배를 준다고 해서.. 상담시설, 운영체계를 모르고 일시 보호소에 상담하러 다니면서 같이 일하자고 해서 갔는데
1301 거기서 2년동안은 부랑인들하고 똑같이 먹고 자고 상담하고, 연고자를 찾아서 집에 보내고, 가정에 돌려보내는 그런 상담을 했는데, 한 2년동안 먹고 자고 그러니까 나중엔 가족들도 싫어하고, 내 자신도 건강의 한계를 (똑같이 한다는건 한계) 토요일 오후 3시에 나갔다가, 월요일 새벽에 들어가고 가정에서 반대있고, 스스로도 3천명을 사회복지사 한명이서 상담 관리하고.. 그중에서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300명 관리했어요.
1417 외래 의사, 처방하고 간호사 데리고 다니고, 위험도 있고, 전문적인 상담도 안되고, 군대식으로 오래된 사람 소대장 중대장, 인권유린, 강제노역, 폭행, 난동. . 그 안에서 결핵환자 간질 이런 사람들 간에 성문제.. 또 동성간의 성문제 여러 가지 탈원하는 문제, 때문에 혼자 전문성 그런 면에서 감당하기 힘들어서 그만두려 했는데, 83년 1월 대한사회복지회에 응시해서 왔으니 21년..
1547 기관의 정년이 만 60세니까 2,3년 남은 것 같아.
1601
1611 형제원이 부랑인이 3천5백명까지 있었는데 수용자들이 수용자를 관리하는 거야. 그때는 단속해 오죠. 파출소 쭉 돌면 차로 싣고 오는 거죠. 귀찮은 사람은 다 실어 와서 많은 사람을 관리하다 보니 폭행도 들어가고.. 한계가 있는 거죠. 나머지 직원들은 간호사 6명, 사무실에는 일반 직원은 한두명이고 나머지는 수용자들이라. 눈에 보이지 않는 구타 폭행 계속 이어졌죠.  
1751 그래서 이런 공무원 생활도 해봤고,  생활시설도 해봤고, 이쪽에선 이용시설도 해봤고, 법인의 고유업무, 입양, 미혼모상담 이런걸 죽 했고, 생활시설엔 관여하진 않는데, 전반적인거 총괄하고 방에 들어가서 이야기 해보고, 자활후견 기관 2년 넘게 해오고..
1857 지금은 사회복지학과 실천분야도 많이 늘어났고, 공무원쪽에 새로 오는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민간, 공공 부분차원에서 보면, 공공부분의 사회복지사도 공무원이전에 사회복지산데, 공무원 물이 드는 것 같아.
1935 내가 십년 해봤기 때문에, 전담공무원들 사회복지직 되기 전에 매번 그런 이야기해서 나한테 좋지 않은 생각도 있고.. 7천명 사회복지 전담공무원 문제들이 사회복지 총회때 나왔어요.
2021 어떤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들이 구청에도 많이 근무하는데, 시설에 감사와서 돈을 요구하더라, 어떤 지역에서는 사회복지전담 공무원들이 복지사무소가 되면.. 내 손에 달려 있다는등.. 왜 우리가 민간 기관의 협회가 그 사람들 좋은 일 시켜줄려고 복지사무소  공무원 정원도 늘어나고, 직제도 늘어나고 직급도 상향되게 해줄 필요 없다고 하는 거에요.
2131 그때 여성 회원이 전담공무원인데.. 앞서 얘기한 분들 동의를 하지만, 몇 천명중에 몇 사람 가지고 큰 달성을 포기하려느냐? 잘못된 건 꾸짖고, 모임과 얘기도 하고 협회 회비도 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해서 마무리 되었는데,
2231 부산의 사협회 회장을 두 번째 93년, 금년 임기가 마지막인데, 부산만 전담공무원이 회비를 내.. 2년 정도 되었어요. 연간회비를 다 내요.
2313 의료 사회사업, 정신보건 쪽도 회비를 다 내요. 그래서 부산은 사회복지사 자격증 발급받은 숫자가 14000명 정도가 되는데 회비내는 회원은 천명정도 돼요. 부산은 아주 특이한 상황이라는데,
2352 공무원이전에 사회복지사라는 생각을 가지고 사회복지에 대한 공동 노력을 해야 하는데, 사단법인을 만든다.. 움직이는데, 부산은 해보려다가 행정기관... 2년 전부터 들어온 거에요.
2459 다른데도 조금만 노력하면 전반적인 사회복지사의 권익을 위해 할 수 있는데, 다른 지방도..
2522 부산협회, 기능이 잘 된데에는..
2538 사회복지사들이 관련된 단체라든지 다방면에 지도자적인 역할을 많이 해야해요. 1985년도에 처음 만들어진 사회복지협의회.. 좀 회원들도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든지.. 자원봉사연합회 경우도 발기인으로 들어가서 언론, 사회복지, 학계.. 지금은 잘 움직이죠.
2721 사회복지사들이 자기 이익단체인 협회도 참여않는데, 다른 단체 참여하겠어요?
2726 사회복지협의회, 각 직능단체 있잖아요. 아동, 노인, 여성, 자활.. 그런 데도 사회복지 공부한 사람들이 모범적이고 리더로서 자질을 발휘해야 하는데, 근래에 그래.. 학부, 대학원에서 공부한 게 보면 나타나는 것 같아요.
2812 협회 회장은 학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를 공부한 사람을 추천해야 한다고 생각..
2832 대외적인 협회 위상, 회원수.. 1억 3천정도 규모운영이니.. 명예, 정치적인 이용하려는 사람이 많아 사회복지를 잘 가려 지켜나가고 회원의 의무나 권리를 다 해야지.. 놔두면 사회복지사로서 자질이나 임하려는 사라들이 이용당하는.. 게 많을 것 같아.
2959 학생들에게 이래라..
3015 예비사회복지학과 학생들.. 전국 모임이 하다 잘 안되는 걸로 알고 있고, 부산은 만들려고 2년동안 노력을 많이 했어요. 체육대회를 했어요. 5개 대학 학생들 처음 만나는 기회죠.. 세미나, 토론을 준비하다 잘 안되어서.. 체육 대회를 하니까 친해지고, 1등 팀이 등외 대학학생을 회식에 초대했다는 얘기도 들었고, 계속해서 권익 예산 투쟁에 같이 연계 해보자.. 8개 전문대학 사회복지과 학생들이 왜 제외시켰느냐 해서 내년엔 별도로 하겠다.. .협회와 관련된 행사에 과대표 조직은 했어요. 필요한 정보도 주고, 행사땐 예산도 지원해 주겠다.
3201 건강가족기본육성법 반대, 복지사무소 설치에 대한 건의.. 각 대학에 정보를 주면 학생들이 서명이나, 메일로 지지 반대그런걸 보내기도 하고, 특히 학생들을 연합적으로 사회복지 관련된 이슈, 현장을 넓혀 나가는 문제라든지, 자기네 앞으로 사회복지사로서 권익 문제라든지 이런것들을 학생들이 연대, 모임을 만들어서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야 겠고, 대학 교수도 모임을 했으면 좋은데..
3314 한번 모이고 늦게 온 사람은 몰라요. 아무리 바쁘다지만, 같이 학생을 가르치는 교수가 정보 교환이 되고 그러나 해서..
3344 대학행사에 초청되어 잘 가요. 그런데 자기네 과 행사도 참여를 않더라고. 그게 요새 학생들 특성인데, 실습생들도 와 있는데, 사회복지사들이 다른 어떤 전문가.. 어떻게 보면 사회복지현장의 다 전문가라 생각하지 않아요. 흔히 취약점인 사회조사나, 통계는 사회학 하는 사람보다 한참 뒤져요. 사회복지사 뭐가 전문적이다는 거냐? 심리결과로 판독할 수있나..
3501 과 단위 학교 뿐 아니라 대학연합에서 상담쪽이라든지 사례관리, 행정 몇 개 전문과정을 만들어서 각 대학 교수들 가지고 현장에 나갈 사람들을 별도로 훈련을 받는 1,2주 가 아닌 한 학기 정도의 기술, 지식을 배워서 그 분야에 나갔을 때 전문가로 인정받지.. 졸업해서 무얼 제대로 하나..
3601 프로포절작성을 하나, 재무회계 그런 분야에 전혀 적응을 못하는 경우가 많죠. 그런 것들이 개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서로 공부하는 학생끼리 그런 문제를 느끼고 대처해 나가고, 그런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3645 사회복지 시험을 치니까. 가려지고 어느대학은 몇%.. 우리나라는 아직 많이 합격시키는 것 같아요. 앞으로 사회복지나갈.. 학교, 군, 쪽에 자꾸 진출할려고 건의도 하고 그러는데, 그런 거.. 전체적 연합이나 그런데서 교수들 모셔다가 준비하는..
3742 정신보건 사회사업도 준비기간이 길잖아요. 그정도는 해야.. 지역사회복지로 가든.. 어느 분야든 학교에서 배운거 가지고는 현장 나왔을 때 좀더 했을걸 그런 것들을 .. 경쟁시대니까 이렇게 분야별로 묶어서 대학연합 서클이나 준비해 주는게 좋을 것 같아.
3830 학생들이 각 분야에 참여를 해야 할 것 같아요. 자원봉사에 참여를 안해.. 리더 구하려고 사회복지학과를 찾으면 거의 없는 것 같아. 시설에서나, 사회복지쪽에서 하는 얘기중에 사회복지공부하는 사람들이 왜 그렇게 자원봉사를 하지 않는지. 실습과 자원봉사로 구별해야 하는데, 어떤 기관은 실습을 자원봉사로 .. 체계없이 하는대도 많은데..
3930 자원봉사 강의에서 한 학기동안 의무적으로 기관을 선정해서 자원봉사를 계획. 실천 평가 하라고 하고 있죠.
4000 남은거는 그것 밖에 없데요. 그걸 통해 사회복지 철학 가치를 많이 느꼈다. 사회복지학과도 거의 학생들이 점수가지고 선택했죠. 특별히 동기를 보면,, 점수가지고 부모의 권유, 주의의 권유, 취업전망이 있다.. 그런걸 생각해서 왔기 때문에 졸업해서 현장에 나오면 3년되면 번아웃되요.
4051 직장선택 동기 이전에 학과를 선택하게된 4년을 다니면서 확신을 못 갖는 것 같아.. 사회복지에 대한 신념이나 철학을 못 갖는 것 같아.. 왜 못갖나.. 학교 다닐 때 자원봉사 활동을 열심히 안하니.. 자원봉사를 통해 사회복지와 관련된 지식을 느끼고 확고한 자세나 신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4149 내 애가 둘이 한 애는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해서 현장에 있어요.
4242 어려서부터 많이 쳐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보고 사회복지를 이해하고 .. 아직까지는 후회나 잘 맞지 않는 건 없는 것 같아요.
4327 둘다 사회복지를 공부하는데.. 가족이 사회복지사니.. 시설같은걸 운영하면 되겠다.. 는 얘기도.. 가정에 넷 정도.. 되니.. 막네놈은 할때 자기 형이 학과 다니는거 보고 더 자원봉사활동을 많이 했어..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남을 도와주는거 좋아하는 것 같으니.. 자원봉사를 열심히 해봐라.. 두 아들 이야기 .
4810 외국가서 봉사활동 한다니까..
4829 평생직업.. 전문직업인 중에 생애적인 직업 인으로서 사회복지사로서의 확고한 걸 갖지. 33, 34년째 되지만, 사회복지사로서 직업에 후회했다든지 그런건 한번도 가져본적 없고, 다른 사람들이 저를 부러워 하는 것 같아요. 그나이까지 좋은 일한다 소리 듣고, 다른 친구에 비해 스트레스도 적게 받고, 연령적으로 젊어 보이고, 직장 분위기도 좋고, 보수도 사실 우리 기관이 굉장히 높아요. 스스로 너무 많이 받는 거 같아요.이런게 주 5일 근무제도 나와요. 여기 나와있는게 편해.. 직업에 대해 만족, 자기 직업에 대해 자랑스럽다고 할까 집보다 직장이 편하고 그런 일이 성격적으로 맞는 것 같아요.
다 명퇴당하고 그러는데, 계속 근무할 수 있고, 시설은 한 30년 되도, 연봉이 3천 1~200정도 현재는 5500정도,, 강의도 하고 경제적인 면도 그렇지만, 대외적으로 사회복지사다 하면 누구든지 다 존경해 주는 것 같아요. 물론 사회에서 운영이나 개인적인 도덕성 가지고 욕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런 면에서 직업을 잘 선택했다, 사회복지를 잘 공부했다 감사한 생각으로 일하죠.
5145 정년 늘리는걸 반대했어요. 늘어나더라도 정년은 지키고 1,2년 촉탁 비슷하게 하는거는 .. 밑에 있는 사회복지사도 그거 바라보고 근무하고 그러는데, 사회복지사들이 보수면에서. 나이에 맞는 보수. 연령 계산 하니가 대충 나오더라고.. 20대 2천.. 30대 3천..
5303 사회복지사에게도 타이틀이 주어져야 해요. 5년된 과장, 15년된 기관장이나 이런 것들이 조직에 비젼이 있어야지. 좋은데로 자꾸 옮기다 보면, 한 기관에서 올라갈 수 있는것도 못 올라가고, 비전을 가지게 되면 스스로 공부하게 된다고,
5331 나도 학부 다닐대 제대로 공부 했어요? 교재가 있어야 하지. 그러고 또 현장에 있으면서 세미나나 필요한 책들 보긴 하지만, 96년도에 부산의 일반대학원에 입학해서 5436
5442 원서 기억력에 애를 먹었는데, 공부를 잘 했구나.. 그 후에 부산대학이 그렇게 기관장들에게 일반 대학원에 낮에 특례로 입학해 주는 계기도 만들었고, 계속적으로 공부를 해야 하고 한 분야에도 자기가 .. 우리 직원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있으면 경력, 경험.. 앞서는 부분을 가지고 슈퍼비전을 주고 통솔해야 직원이 따르고 조직이 운영되지. 권위, 타이틀만 가지고.. 시설, 기관 조직을 이끈다는건 아마 효과적이지 못한 조직운영이 될거라 생각해요. 사회복지는 꾸준히 공부를 해야 되요.
5657 대학원도 자기 업무에 관계되는 쪽에 심도있게 공부하게 되는 한 기관에 5년 이상 되면 옮길 생각을 안 해야지.. 철새처럼 이리 저리 옮겨 다니고.. 다른 데는 3년되면 과장되는데. 그거 싫다고 옮겨 다니면.. 기관장 되지 못한다.
5743 책임이 주어지면 거기에 맞는 보수도 주어져야 하는데, 과장수당도 안주고 .. 금전적인 보상도 따라져야.. 햇수 돼서 능력도 없는데, 과장안주나 부장안주나.. 능려도 생각해야 하는 점들이 아쉽고..
5800 자기 능력도 보아야 하고, ,기관은 금전적으로 보상해주고. .형식적으로 책임만 맡겨서는 안된다.


0004 큰 애가 두 살 일주일에 한 번 가면 큰 애가 아버지 얼굴 모를 때.. 책임감학, 전문직이라해서 다른 사람들은 공무원 7급 대우 해주는.. 부랑아 전문직은 5급대우 임시직이지만,.. 내가 이 분야에 정말 전문가가 되어야겠다. 수용을 하고 갔으니까.. 이왕 가서는 일거수 마음속에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얘기도 해보고 생활하는데,
0124 일년지나니까.. 아침 여섯시 일어나, 군대식 점호, .. 물건검사, 몸 다친거 없나, 상담하고, 정신질환자 병동 돌면서 자해, 발작 진료를 보아야 하지. 정신교육 시켜야 하지 자꾸 이런 것들이 사명감보다 체력적으로 힘든거에요. 결국엔 나오는 날까지 최대한 대로 처음들어간 자세로 열심히 일했죠.
0222 그 사람들이 가정적으로 그렇고. 앵벌이 하이튼 뭐 별의 별 사람이 다 있어요. 결핵병동이 있는데, 50명 정도가 결핵환자에요. 대부분 격리 시켜놔서 다른 사람은 마스크 끼고 가는데,
0254 상담하는데 마스크끼고 들어갈 순 없잖아요. 그래서 마스크 안 끼도 들어가 상담했더니,주위에서 내가 하는 얘기를 신뢰를 한거죠. 그 정도 같으면 저사람 신뢰할 수 있다.
0323 실제로 등교하다가 가출한 애들 차비만 주면 갈 수있잖아요.. 빌려달라는 놈 빌려주기도 하고 물론 안 갚죠.
0353 그렇게 신뢰를 하니까 상담이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거에요. 급하다는 사람만 먼저 상담하고 가족, 주소 확인하고 주소를 모르는 애들은 학교로 연락해보고, 집근처 전화 있는 사람에게 물어보고 이런 식으로 자꾸 집에 빠리 찾아주는게 주된 역할 이었으니까.. 그런 것도 내가 상담하고 안 찾아주면 신뢰가 떨어지니까.. 필요한정보도 얻을 수 있고, 자기네 끼리 거짓말 한거, 죄 짓고 들어온거 들어올 수도 있고. 그건 지켜줄 것도 있고,
0539 2년동안 있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지독하다고 했어. 거기 뭐러 가가지고 그 고생을 하고 그때는 작업복, 운동화 신고 다니니까..
0559 옮기지 않았으면 몇 년을 더 버틸 수 있었을까 ? 형제원 원장이 2년동안 행정적, 상담적으로 요양원 이런 일들을 잘 했는지 보수는 두배는 안 주던데, 계약이 .. 믿었지. 두배 못 받았어요. 이쪽에 옮길 때 자기가 나서서 옮겨 줬어요. 여섯사람이 경쟁이 있었는데,
0735 결국 사회복지사로서 내가 힘들지만, 저 사람이 과연 내가 가장 필요로 하는 걸 어떻게 빨리 정확하게 해결해 주나 그랬기 때문에, 사실 참 많이 힘들었지요.
0844 잠은 제대로 못 잤으니까.. 밤에 응급상황이 벌어질지도 모르고, 많은 경험을 했지요. 인간을 다루면서 여러 계층의 질병, 정신질환, 아동, 여성, 청소년들에 관련된거.. 주먹세게 전과자 관련된거.. 많은 공부를 했다고 생각해요.
0935 대충 보면 이사람은 어떤 부류의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나와 가지고 한동안 버스에 신문팔고 껌팔고 이런애들 내 타면 다 도망가요.. 저사람이 형산지.. 근래도 간혹 있더라고 어른들 중에.. 그 사람들 뭐 밖에서 만나면 천원만,.. 집에 간다 사무실까지 찾아오고 그랬어요. 안가요. 갈데도 없고 밥사주면 술마시려 하고, 거의 하나 둘 씩 없어지고 요새도 간혹보면 60넘은 사람 만나 보더니.. 외면하고 가던데.
1057 기억에 남는 클라이언트?
1112 상담하는데, 입양 신청하러 온 사람이 자기 조카하고 결혼 하라고 쫓아 다녔던.. 종용하던 기억이 많이 났거요.. 늦추는 거야.. 언제 가정방문을 해달라.. 갈때마다 차마시고 가라한다던지.. 그래서 한동안 .. 거절했던
1321 그렇게 직접적으로 계속적인 서비스를 주지 않았기 때문에.. 입양은 많은 가정을 결연 시키고, 가출, 부랑아들은 너무 숫자가 많아서..
1409 생활시설이 운영하기 참 힘든 분야구나.. 생활시설에 학부 , 대학원 전공한 사람들이 가는건 사명감을 가지고 가는 것 같아..
1444 사회복지사들이 보수가 부족하지만, 3교대 정도만 되면 거기도 일해볼만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데라 생각해요.
1515 젊은 층들이 직장분위기, 보수. 이런걸 첫째로 보수 따지진 않더라고.
1555 보수보다는 자기 일이 재미있어야 되고, 무론 사회복지사가 즐거우면 클라이언트가 즐겁다.. 자기 일이 재미있으라면 자기가 관심있는 분야나, 좋아하는 분야에 따라서 잘 선택을 해야지 갑자기 어느 기관에서 자리 났다해서 자기 공부한 지식이나 기술이 부족한데 갔다가는 3년 단위로 제일 많이 번 아웃되는 것 같아. 견디면 그 직장에서 계속 근무하는 거고..
1657 사회복지사가 학교에서 배운 140학점? 가지고는 안되죠.
1715 번아웃.. 되는 것에 대해
1743 직장에서 면접할 때 서류심사, 면접을 하죠. 이력서 자기 소개서 제대로 못 쓰는 사회복지사도 있더라고요. 자기 장점이나 단점을 너무 솔직해 해서 그런 점도 있지만, 자기 업무 관련된 스트레스 해소방법, 스트레스 해소를 잘 하는 친구는 조금은 번아웃을 빨리 탈피하는 것같고,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는데, 사회복지기관 대부분 중간관리자나 기관장이 사회복지사잖아요.. 동성도 많고 제일 많이 받는게 중간 관리자에게 받더라고.
1914 제대로 슈퍼비전 없이 자기 스트레스를 하급 직원한테 전달하는 경우에서 적응을 못하는 것 같아. 최고 관리자는 결국 대부분 많은 사회복지관들도 그렇고, 사회복지를 공부한 관장이 50%도 안되요. 바로 위의 중간관리자로부터 받는 스트레스 직장의 분위기. 직장의 사회복지사, 여러 직종이 있는데, 동료들간의 팀웍, 그런 것 하고 자기 업무 능력의 한계..
2037 전문대학생들 능력인정되서 이용시설 가면 3년되면 자기 스스로 그만둬요. 케이스메니지먼트, 프로포절등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얘기.. 공부해야 하는데, 대학 갈 기회도 제공이 안되고, 슬기롭게 잘 해결해야 되요.
2142 술마시고, 독서, 음악, .. 자기가 성격적인 것도 있겠지만, 요거는 너무 심가하게 받는 다던지. 기관의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는 역할도 적절히 필요해요. 대부분 그런 것들이 밑의 직원에서 거쳐 올라갔는데, 자기 입장에서 모든 일을 처리해서 그러는지. 가급적이면 사회복지사들이 많은 재량권을 요구하는데, 나중에 문제되면, 책임 못지느냐..
2322 자기 스스로 일을 감당하고 처리하고 진행시켜 나가는거..
2335 많은 면접.. 경험. 이런 예비사회복지사가..
2401 첫째 기본적으로 서류상으로 검토하지만, 아.. 이 친구는 책임감이 있다, 그런 신뢰가 가는 친구들이 있더라고 표정이 밝다던지. 씩씩하다던지, 옷 차림이나 이런면에서 준비가 되어 있다던지. 보면 알아요. 손톱칠하고, 면접할 때 칠하고 온다던지. 노랑머리 하고 온다던지, 옷 차림도 위 아래가 밸런스가 안 맞는다든지, 들어오면서 부자연스럽게 .. 면접 하는 사람이 불안할 정도의 우유부단한 태도.. 어떤 사람은 첫째 표정에서 온화, 책임감 자신감도 있는 것 같아요. 어려운 질문도 간혹 던져보지만, 솔직하게 모르면 모르고, 아는건 자신있게.. 그런 예비사회복지사들이 더러 있더라고
2547 여성은 우리 직원의 경우 실습을 했다던지, 자원봉사를 했던 직원이 95%.. 몇 달 이사익은 실습, 자원봉사를 해서 성격, 직장분위기등을 알잖아요. 그래서 혼자 면접 안하고 사회복지사들이 먼저 서류로 뽑아서 보수, 분위기, 이야기를 다 하고, 그사람 대로 면접 점수를 매기고 최종적으로 나한테 온 걸 보면 거의 일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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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4 태도나, 얼굴 표정에서 책임감, 자신감이 있어 보이는 직원이 종종 있더라고요, 그런 직원이 많은 면접에서 좋은 성과를 받고,
2727 특히 사회복지쪽에는 사람을 대하는 거라 그런지 몰라도, 성격이 특히 활발하다고 해야 할까 유머? 활동적인 그런 사회복지사가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야 기관의 분위기가 살아요. 적극적으로 클라인트를 도와주고, 옹호.. 는 적극적이어야 하잖아요.
2814 직장의 분위기가 죽더라고, 우리 직원은 못된 성격의 직원 뽑자고 그랬어. 대상자가 약하니까 워커들도 자꾸 약해지는 것 같아.. 애들만 상대하면 애들수준이 되는 것처럼 사회복지사들이 클라이언트만 대하니까 자기도 모르게 약해져요.
2850 사회전반을 봐야 하는데, 사회전반은 보지 않고 복지쪽만 보는, 정치도 보고, 경제도 보고, 경제신문도 보고, 증권 해보고.. 그때만 해도 다른 사람보다 경제를 많이 알더라고,
2921 그런 면에서 굉장히 부족해. 전문가는 안되지만, 다른 사람과 이야기 하려면 기본적인거 알고 정치, 경제, 사회.. 직원들 중에는 그런 성격적으로 활달하고 분위기를 맞출 수 있고, 너무 많은 거 그쪽으로 갈지 몰라도..
3004 70대 이후의 한 세대를 계획한다면..
3040 그렇지.. 김만두 교수님이야
3101 앞으로 책을 낸다던지 그런거 보다는 거의 정년하고 1,2년은 이쪽의 활동을 하고 그렇지 않으면 내가 필요로 하는 쪽에 자원봉사 활동을 계획을. .이런 사회복지사로서 정년한 사람들을 한번 만들고 싶어요. 모임을 해서 무료로 사회복지 법인 설립, 전반적인 위기가정상담소라던지, 부산에서 빈곤응급전화라고 할려고 하는데, 자살 직전에 놓은 사람 , 학대, 가정불화, .. 긴급 전화를 하면 지원하게 해준다던지를 구상했는데, 부산시가 내년에 해본다는데, 각계 상담 관련된 전문가라든지, 학위도 받고 그런 분이 이런 인력이 행정공무원 이런 사람들이 거의 금년부터 내년 2~3년에 정년이 된다고..
3313 부산 지역사회를 위해서 사회복지사나, 관심있는 사람.. .이런 것들을 해보면 좋지 않겠느냐? 돈은 안 받겠지만, ..이런 일을 해보자. 3400 노는니 건강할 때  해보자 그러는데, 과연 .. 실질적으로 대 시민적인 자원봉사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나 이런 차원에서 컨설팅을 한다고 할까 이런 쪽으로 .. 그렇지 않으면 돈 얼마씩 내서 실버타운에 들어가 생활하자.. 우리가 직접 운영할까도 했다가 돈과 관련된 건 하고 싶지도 않고..
3505 정년후 자원봉사 모습을 보니.. 사회복지가 뭐길래..
3708 한 사람이 오랫동안 능력있다고 하는거 바람직하지 않고..
3947 30년 넘게 해보니 사회복지가 이거다.. 체험한 이야기는
4002 학문적 이론적으로 보다는 사회복지는 경험적으로 실천현장에 있어보면서 느낀거는 대상이 우리는 좁았죠. 아동, 노인, .. 잘못된 거고 광범위하게 전체를 보면서 이론이든, 기술이든, 이런걸 자꾸 접목 시켜 나가는 것이 모든 어떤 인간의 문제, 개인의 문제를 초월해서 가족 지역사회 문제 연결 되기 때문에, 대상을 광의 협의 이렇게 볼 게아니라 넓은 차원에서 이해하고, 사회복지사들이 분야를 넓게 보고 설정하는게 좋지 않겠느냐? 우리가 옛날 생각한 자선 박애 이런 거에서 전체 넓은 시야를 가지고, 사회복지 학문만 고집 하는 것 보다는 인접학문과 연계 폭넓게 생각하고, 그 분야에 진출한다는 생각을 하길..
4147 사회복지만 너무 고집 하는 것 같아. 인접 전문가 단체로부터 지탄을 받죠. 좁은 울타리만 고집한다고.. 다른 학문 체계와 접목, 연계 시켜나가야지 너무 좁은 시선으로 우리 사회복지나, 사회복지사들의 역할을 규정하면 넓게 뻗쳐 나가질 못할 것 같아. 관련된 것들, 지식, 경험.. 폭넓혀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영역을 넓혀 나가기 위해 다른 학문을 공부하고, 진출해서 전문성도 발휘해 보고, 그쪽도 사회복지를 변화시키고.. 진출할 분야를 확대하는 것도.. 학교사회사업..을 보면..
4324 자기 영역을 지키려고 남의 영역을 침범한다기 보다는 교사자격이 있는 상태에서 접근 한다던지. 상담과 관련된 자격, 전문가 과정을 마치고 진출 할려고 하는데, 느닷없이 우리 영역이라 하면 .. 그 단체들로부터 지지는커녕 싸움밖에 안되죠. 영역을 넓혀 나가는..
4420 사회복지사는 전체를 보면서 부분을 변화시켜 나가는 촉매인.. 이다. 그런걸 전반적으로 보면서 전반적 분야의 시도를 하는 그런 전문사회복지사 그런 일들이 사회복지이지 않느냐 생각한다.
4525 지금 공부를 한다면. 이런 환경이라면..
4548 학생들 지도하면서 강의 나간 목적이 내 60년대에 책을 가지고 공부를 못 했기 때문에 보수교육을 받는 차원에서 강의를 들었고, 지금도 전문대학 강의 하면서 가르친다는 것 보다는 공부를 좀 더 안했던 거를 현장을 이론적으로 해보겠다.. 대학의 운영상의 문제도 있겠지만, 한 10과목 강의 한 것 같아요. 그걸 통해서 공부를 많이 했구나,.. 사회복지 전담공무원 시험문제지를 풀어봤는데.. 제법 답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사회복짓행정, 사례관리, 케이스웍, 그룹웍, 자원봉사.. 지역사회복지. 사회복지가치와 윤리..
4733 지금 강의 하라면 자신이 없어요.. 내 공부도 되고 해서 했는데, 결국은 대학 교수도 그렇고 학생도 그렇고 교재가 많다고 해서 다 보는건 아니야. 교수도 그렇고 학생도 그렇고 강의 하기 위해 세가지 책은 다 준비하는데, 다 못 보는거 같아. 조금 보다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교재. 이론적인 것 보다 실제적 사례를 선택하는데, 결국 교재가 없을 때.. .그때 오히려 필기 한다는 자체가 암기력에 도움을 준 것 같아.
4844 필기한거 읽어보면 책 읽는거보다 효과가 있는 것 같아. 설명을 잘 해줄 시간도 없고, 용어도 어렵잖아.. 전반적으로 이해하기가 어려웠는데, 지금 사회복지용어도 있고, 관련된 통게 , 사례들 이런게 많기 때문에 공부하기엔 용이하지 않나? 그래도 한 학기 15주. 개강 종강,.. 반밖에 못해 6주, 7주 해서 이수해서 현장에 나오면 자기가 느낄꺼에요. 생전 보지도 못한 내용이 나온다.
5013 사회조사방법론, 행정.. 이런 쪽에 어렵다고..
5037 시험위주가 아니고 현장에 나가 쓸 수 있는 기관에서 공통적으로 쓰여지는 과목들은 다시 보수교육을 시켜주는게 좋을 것 같고. 협회에서 보수교육 주는게.. 8시간씩 하는데 그때 배워서는 남보다 한발 늦죠.. 삼성이고 기업재단의 편
5136 사회복지학과를 선택한 거에 대해서 자기가 다시 한번 자기 자신을 반성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확고하게 사회복지사의 길을 걷겠다는 학생들은 자기의 나갈 분야에 걸맞는 지식. 기술, 봉사활동을 통해서 사회복지사로서 철학이나 가치관을 신념을 확고히 하는 학생들이 되었으면 좋겠고, 4년동안 학교에서 배운 지식, 기술은 굉장히 미약합니다. 그런 것들을 좀더 보완할 수 있는 자기 자신들의 노력이 필요하지 않겠느냐?
5242 사회복지현장으로 진출한다.. 공부해서 현장에 나와도 늦지 않고, 현장에 진출하기 위해 적성, 번아웃되지 않고 계속적으로 일이 즐거워서 그런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직장선택 하는거, 기관 선택 하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기관의 연역, 분위기, 보수나, 전반적인 전문성 비젼을 잘 파악하고, 선배, 지도교수, 지역에 관계된 선배들에게 물어서 진로를 결정하도록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일거 같고, 전담공무원들의 수나, 직재가 늘어날 것 같은데, 공무원도 경직된 분위가나 조직에 적응못하면 오래 근무 못할거에요. 그런 직무, 분위기, 일의 경직성을 모르고 들어가 그런데, 실수를 하지 않고 자기가 전문성을 살리면서 대상을 폭넓게 보면서 맞는 지식도 갖추고 철학 신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사회복지사로서 자기 노력 자기 반성을 해볼 필요가 있다.
5509 현장에 여러 현장에 계셨고, ‘현장’이라는 단어 ‘자원봉사’ 요즘 학생들, 젊은 사회복지사들이 경험, 현장의 방식에 대해 모르거나, 아니다 싶은 생각을 가지는데,
5602 젊은 세대, 후배 사회복지사들이 옛날의 분위기 상황을 이해하지 않으려 하고 현재와 틀리다고 .. 패러다임 시대적 흐름에 따라 지식도 그랬고, 지금도 어떻게 보면 굉장히 미국의 이론적인 것을 많이 갖다가 강의도 하고 배우고 있잖아요. 한국의 일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토착적인 사회복지 모델을 개발하려 노력하는데,
5657 상황이런 것이 이론적인 것 보다, 체험을 통해서 반성하고 토론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이론적으로 사실 이론적 자원봉사도 그렇고, 기관의 문제, 본인이 느끼는 문제라든지 활동 대상에 다른 기술적 문제라든지 이런걸 가지고 토론하고 문제를 나누는게.. 서클에서 봉사활동 나가서 이야기하면 자연적으로 발전, 배우는게 많지 않겠나.. 같은 뜻을 가진 학생들끼리 토론 하는 기회가 많을수록 개인적인 발전, 서클의 발전이 이뤄지지 않겠나? 경험없이... 억지로 하는 것도 힘든 거에요.
 

 작성일 : 2004/02/06 17:50 (2004/03/25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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